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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스웨덴 자동차 부품사 5조5000억원 들여 인수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21.10.05     조회수 : 55


전기차 · 컴퓨터 부품 경계 없어지며 투자 확대

퀄컴이 스웨덴 자동차 부품회사인 비오니어(Veoneer)를 45억 달러(약 5조4631억 원)를 들여 인수한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에 따르면 퀄컴은 투자회사 SSW파트너스와 제휴해 비오니어를 인수한다고 이날 밝혔다.

퀄컴의 부품사 인수는 자동차에 센서와 프로세서 등 컴퓨터 부품 탑재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퀄컴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을 개발하면서 자동차 탑재 부품을 지속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퀄컴은 비오니어 관련 소프트웨어를 자사 자동차 전용 반도체인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랫폼에 통합할 계획이라 밝혔던 바 있다.

퀄컴은 현재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와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자동차 사업 부문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퀄컴은 앞선 분기에서 자동차 사업 관련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83%가량 성장한 2억5300만 달러라고 밝혔다. 아직은 스마트폰 관련 부문 매출(38억6000만 달러)에 비하면 적은 수치지만 성장세가 눈에 띈다.

CNBC는 "퀄컴이 인수하는 비용은 SSW파트너스가 소유할 나머지 부분에 달려 있다"며 "퀄컴은 이 거래가 내년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문의 : agc-ml.ktc-sales@agc.com

출처 : 핀포인트뉴스 (https://cnews.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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